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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대장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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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과민성대장증후군 민간요법
작성자 GBM SHOP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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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1-04-25 13: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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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평소에 감부리(甘富利 컴프리의 전초) 마른 것 18g을 물에 달이거나 짓찧어서 생즙을 내어 하루에 2, 3회 나누어 복용하거나 건강(마른 생강)을 불에 볶아서 고운 가루로 만들어 1일 3회 3g씩 미음으로 복용하면 변이 무른 것을 치료할 수 있다. 

2) 고백반(불에 구운 백반)을 가루로 만들어 식초에 쑨 밀가루풀로 반죽해서 환을 지어 한차례에 5, 6g씩 1일 3회 식후 1시간후에 복용하면 만성 대장염에 효과가 있다. 

3) 고삼(너삼의 뿌리)과 선학초(짚신나물의 전초) 백두옹(할미꽃 뿌리) 노관초(이질풀의 전초) 등도 장염치료에 이용된다. 우선 고삼 마른 것 20-25g을 물에 달여 1일 3회 나누어 식사후 1시간뒤에 복용하거나 고삼과 선학초 백두옹 노관초 마른 것 각각 30g씩을 함께 물에 달여 하루에 여러차례 나누어 복용해도 효험이 있다. 

   

4) 가벼운 장염일 때는 하루에 꿀 150g을 3회에 나눠 따뜻한 물에 타서 식후 1시간 뒤에 복용하거나 금은화(인동덩굴의 꽃) 마른 것 100g에 물 1l를 붓고 달여서 찌꺼기를 짜버리고 100ml씩 하루 3회 식후 1시간뒤에 복용해도 효과가 있다. 

5) 만성 대장염으로 설사가 심할 때는 도토리 볶은 것 30-50g을 물에 달여 하루2, 3회 나누어 식후에 복용하면 좋은데 이는 도토리에 지사작용을 하는 탄닌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기 때문이다. 

6) 장염으로 뒤가 묵직한 경우에는 마늘즙을 내어 따뜻한 물에 풀어 관장을 하면 병세가 호전되며 마늘 20g과 황백 마른 것 12g을 함께 물에 달여 하루 3회에 걸쳐 나누어 복용해도 효과가 나타난다. 

7) 장염으로 배가 몹시 아플 때는 백작약(흰함박꽃 뿌리) 마른 것과 감초 각각5g, 황백 마른 것 10g을 함께 물에 넣고 달여 하루 3번 나누어 마시면 좋다. 

8) 장에 심한 염증이 있을 때는 여성초 마른 것 18g과 산사 6g을 물에 달여 하루에 3회 복용하면 점차 염증이 소실돼 장이 편안해 진다. (도움말: 박동일. 동의의료원 한방병원장) 

9) 선인장-대장염에는 선인장을 가시는 떼 버리고 깨끗이 씻은 다음 잘게 썰어서 햇빛에 말린후 가루로 만들어 어른은 한번에 3~4g씩 하루에 3번 먹는다. 

10) 도토리 나무껍질을 잘게 썰어서 5백g의 물에 반나절담가 두었다가 달인뒤 이 물을 1회에 30g씩 하루 2번 먹는다. 

11) 과민성 대장 식이요법 

음식은 우유제품이나 과당이 많이 함유된 과일, 단 음식, 장내에서 가스를 많이 발생시키는 콩 종류는 피하는게 좋다. 조미료나 자극적인 음식도 증상을 악화시킬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식이성 섬유의 섭취는 도움이 된다. 전체 환자의 3분의 2 정도는 이같은 방법만으로도 치료가 가능하다. 

12) 김치는 그 종류가 무려 80여종을 헤아릴 정도로 다양하며 어느 것이나 사람의 장수에 필수적인 유산균이 ㎖당 3억∼5억개 이상 들어있어 김치를 거의 매일 먹으면 대장염을 비롯한 장질환에 잘 걸리지 않고 건강과 장수에도 매우 좋다고 북한에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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