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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성 건강을 위협하는 무서운 신호들
작성자 GBM SHOP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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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09-05-21 16: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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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여성 건강에 심각한 증세를 나타내는 초기 신호들이다. 평소 가볍고 우습게 넘겼다면 다시 생각해 보라.

증상: 아랫도리 털이 넓게 난다.

사타구니 털이 넓적다리와 아랫배까지 나서 네모난 모양을 형성한다면 (정상적으론 역삼각형) 이는 다낭성 난소증후군(polycystic ovary syndrome)일 확률이 높다. 다낭성 난소 증후군은 남성 호르몬이 지나치게 많이 분비되는 것으로 이로 인해 배란 주기를 크게 교란시킬 수 있다.

문제는 대부분의 여성들이 이런 문제는 거의 알아채지 못한다는 점이다. 다낭성 난소 증후군을 그냥 두게 되면 체내 인슐린 수치를 높여 결국 당뇨와 심장병으로 이어지고 만다. 따라서 이런 증상이 발생되면 즉각 병원을 찾아 약을 통해 인슐린 수치를 낮추고 성 호르몬의 균형을 맞춰 줘야 한다.


증상: 손톱을 누르면 한참 동안 흰색으로 머물러 있다.

누구나 손톱을 누르면 희게 변한다. 그러나 몸에 이상이 있는 사람이 이 흰색이 거의 1분 동안 지속된다. 이는 빈혈 초기 증상이거나 철분이 부족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생리를 심하게 하는 여성일수록 이런 증상이 심해지는데 문제는 이것이 심각한 상태라는 점을 인지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이런 증상을 보이는 여성은 혈액내 페리틴(결정성 단백질) 수치 테스트를 해 보아야 한다. 그리고 연어나 시금치 같은 철분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많이 먹는 것이 좋다. 그렇다고 의사의 동의도 없이 무작정 철분 영양제를 사 먹어선 안된다.


증상: 심하게 말라 비틀어진 입술

수분 부족이거나 비타민A 과량 섭취일 가능성이 높다. 어떤 여성들은 영양제 과다 복용으로 하루 비타민A를 2만 IU까지 섭취하기도 한다고. 이는 하루 섭취 권장량의 4배에 달하는 것으로 비타민A 하루 섭취량이 2만 5천 IU가 되면 몸에 독으로 작용한다.

비타민A는 피부를 좋게 만드는 효과가 있긴 하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체내 수분을 고갈시키는 무서운 부작용을 낳는다. 이때 증상은 대개 입술과 피부가 바짝 마르는 것으로 나타난다. 특히 임산부가 비타민A 과량 섭취를 하면 기형아를 출산할 확률이 높아진다.

섭취하는 영양제 성분 표기를 숙지해야 한다. 하루 5천 IU 이상 섭취하지 말도록. 사람은 달걀이나 우유 등으로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A를 자연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물을 자주 마시도록. 갈증을 느낄 때는 이미 몸이 수분 부족 상태라는 것이니 갈증을 느끼기 전에 계속 물을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증상: 부은 손가락

(생리 기간도 아닌데) 손가락이 탱탱하게 붓는다면 갑상선 기능저하, 갑상선 부전증을 의심해 봐야 한다. 이 질환은 신진대사와 심장 박동 등을 통제하는 갑상선 호르몬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아서 생기는 것이다.

문제는 갑상선 부전증을 그대로 두게 되면 심장병을 앓게 되고, 임산부의 경우 태아의 뇌 성장에 지장을 주게 된다. 그러니 혈액 검사를 통해 갑상선에 충분한 호르몬이 분비되고 있는지를 검진 받아보도록. 만일 그렇지 않다면 병원에서는 인공 호르몬 약을 조제해 몸이 정상으로 돌아오게 해준다. 물론 부은 손가락도 가라 앉는다.

출처: Subtle signs of health problems
http://shine.yahoo.com/channel/health/subtle-signs-of-health-problems-456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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